밀양 교동 근대 한옥

밀양 교동 근대 한옥
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2005년 04월 15일 지정)
분류 등록문화유산 / 기타 / 주거숙박시설
시대 안채1915 사랑채1937
소유 손***
관리 손***
소재지 경남 밀양시 밀양향교3길 18 (교동)

소개

안채 1915년, 사랑채 1937년 건립

이 가옥은 밀양의 유학자이자 우리나라 최초 민족계 지방은행인 구포은행의 대지주였던 손영돈(1887~1954)이 차남 손정식을 분가시키려고 지었다. 동서로 긴 대지에 안채를 비롯하여 7동의 건물이 안마당과 사랑 마당을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다. 안채의 큰방을 중심으로 제례 공간, 수장 공간, 접대 공간, 가족 공간 등의 다양한 공간과 이에 부속된 수납공간의 발달 등 근대 한옥의 특징을 볼 수 있다.

ㅇ전통양식으로 건축된 근대초기 한옥으로 안채, 사랑채, 행랑채의 배치 및 평면구조가 잘 남아있다.

ㅇ 연혁

- 1915년경 : 안채 건립

- 1937년 : 사랑채 건립(사랑마루 종도리 받침장혀의 묵서명에서 확인)

- 2003년부터 : 안채의 보수 시작하여 현재 완료됨.

ㅇ안채부엌 앞에 3칸을 증축하여 역ㄱ자형으로 변형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