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북면 퇴로리에 거주하는 여주 이씨의 종가로 안채와 사랑채,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후기 고종 27년(1890) 이익구가 지은 이래 100여년 동안 5대에 걸쳐 집을 옛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는 전통 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