鳩摩羅什 著의 묘법연화경 제1권으로 折帖裝 목판본으로 간기는 없으나 지질, 판식 등으로 보아 14세기에 인간된 것으로 보임.
折帖裝은 권자본에 이어 고려 중후기에 많이 인행된 것으로 서지학적으로 중요한 자료로 취급되고 있는데 본 불경의 경우 인쇄상태가 아주 선명하므로 불경연구, 서지학연구 및 장정연구 등에 아주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