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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2022년 12월 20일 지정) |
| 분류 | 등록문화유산 / 기타 / 동산 |
| 시대 | 1904~1963 |
| 소유 | 국립기상박물관 |
| 관리 | 국립기상박물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길 52 (송월동, 국립기상박물관) |
○「목포측후소 기상관측 기록물」은 1904년 3월 25일 신안군 옥도리 제2 목포임시관측소*에서 공식적인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후, 1963년까지 작성된 관측 자료 4종이다. 매일 주기적으로 관측된 기후요소(기온, 강수, 바람, 기압, 구름 등)별 관측 값이 기록된 관측야장 524점과 이를 기초로 각각 월, 연 단위로 평균 및 극한값을 산출해 작성된 월보원부 55점, 연보원부 85점, 누년원부 16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록물들은 우리나라 근대 기상관측 역사를 대표할 뿐 아니라, 과거 호남지역 기상현상 및 기후특성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기록이 체계적이고 연속성이 뛰어나 기후변화 및 극한기후 등 다양한 연구에 활용될 수 있다.
* (장소) 1904년 신안군 옥도→1906년 목포 대의동→1997년~ 목포 연산동
(명칭) 1904년 제2 목포임시관측소→1908년 목포측후소→1992년~ 목포기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