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조(徐光朝)는 1917년 3월 23일 평남 평양(平壤)에서 장일환(張日煥)·강석봉(姜錫奉) 등과 함께 조선국민회(朝鮮國民會)를 비밀결사하고 전라도지역 책임자로 선임되어 항일활동을 독립 운동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