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승려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선생이 건립하여 거주한 곳으로, 독립운동 관련 활동과 애국지사들과의 교류 등에 대한 흔적이 남아 있다는 측면에서 사적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