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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2020년 11월 06일 지정) |
| 분류 | 등록문화유산 / 기타 / 동산 |
| 시대 | 일제강점기 |
| 소유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 관리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 소재지 |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로 30 (탄현면,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
‘독립신문(獨立新聞) 상해판’은 1919년 8월부터 1926년 11월까지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국한문으로 발행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기관지로서, 임시정부의 활동상을 소개하고 국내의 독립운동 동향, 만주와 연해주의 독립군 전투를 비롯한 활동 내용 등 독립운동 전반에 관한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유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할과 존재가치를 실증하고 있으며, 민족의 독립의식을 고취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가 독립운동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므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다만, 해당 신문 발행에 참여한 이광수와 주요한은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에 포함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