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의 소규모 석축 보루로, 백제의 산성 및 군사시설의 구체적인 양상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 인근 월평산성과 연계하여 삼국시대 방어체계를 살필수 있는 자료로 대전의 산성 연구에도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