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복사극락전

대복사극락전
종목 문화유산자료 (1984년 04월 01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시대
소유 대복사
관리 대복사
소재지 전북 남원시 대복사길 61 (왕정동)

소개

대복사는 통일신라 진성여왕 7년(893)에 도선국사가 남원고을 터의 기가 강하여 이를 누르기 위해 세운 것으로 전한다. 원래 절의 이름을 ‘대곡암’이라 하였으나 조선 철종 때 ‘대복사’로 바꾸었다. 절 경내에 있는 건물로는 극락전, 칠성각, 선방, 요사 등이 있으며, 극락전은 철종 때 보수한 것이다.

극락전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안에는 아미타불을 모셨으며, 신장탱화, 후불탱화, 지장탱화를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