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20년 03월 06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
| 시대 | 조선시대(1465년) |
| 소유 | 청주시 |
| 관리 | 청주고인쇄박물관 |
| 소재지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713 (운천동, 청주고인쇄박물관) |
○ 이 책은 ‘원각수다라요의경’, ‘원각요의경’, ‘원각경’ 등으로도 불리며, 불교의 근본이 되는 경전 가운데 하나로 불교전문강원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어 널리 유통되고 있는 불경이다.
○ 세조는 1465년 원각사를 준공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간행하였다. 을유자는 ?원각경? 등 주로 불경을 간행할 목적으로 제작된 까닭에 당시 신하들의 강한 반대로 오랫동안 사용되지 못하여 그 전본이 그다지 많지 않아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