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탁오대 암각자

단양 탁오대 암각자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1981년 05월 01일 지정)
분류 유물 / 일반조각 / 암벽조각 / 각석
시대
소유 단양군
관리 단양군
소재지 충북 단양군 단성면 하방3길 24 (하방리)

소개

자연 암석에 ‘탁오대’라는 글씨를 전서체로 새긴 것이다.

조선 명종 때 단양군수로 있던 퇴계 이황은 나랏일에 시달린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고자 매일 이곳에 와서 손발을 씻었다고 한다. 이황은 이곳이 사람의 마음까지도 깨끗하게 해준다는 의미로 탁오대라고 이름 짓고 손수 이곳에 글씨를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