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시대 금동으로 조성한 9층의 이 소탑은 목탑형식을 따른 희귀한 양식의 탑이다. 기단부는 결실되었고 1층부터 5층까지는 분리와 조립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 6층부터 상륜부까지는 하나의 구조물로 형성되었다. 또한 각 층의 처마에는 풍경을 달았던 흔적이 잘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