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중구 용동 능인교당에 봉안된 일제 강점기 신중도로 2009년 3월 2일에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세로 108.5㎝, 가로 110㎝의 크기의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불보살을 외호하는 신중들의 모임을 그린것으로, 그림 아래 붉은 칸을 마련하고 먹으로 그림에 대한 기록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