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흥장군 일가 유품

남이흥장군 일가 유품
종목 국가민속문화유산 (1970년 12월 29일 지정)
분류 유물 / 생활공예 / 복식공예 / 의복
시대 조선시대
소유 의***
관리 의***
소재지 충청남도 당진시

소개

남이흥(1576∼1627)은 임진왜란 때 노량해전에서 이순신과 함께 전사한 남유의 아들로, 선조 35년(1602)에 무과에 급제 하고, 이후 이괄의 난을 평정하는 등 많은 공을 세웠다.

1차 지정 유물은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었던 사슴가죽으로 만든 옷 1벌과 인조 임금이 하사하였다고 전하는 곤룡포 1점, 그리고 상아·나무·녹각 등으로 만든 장군과 가족들의 호패 7점이다. 2004년에는 고문서 13점, 영정1점, 생활자료 10점, 복식 6점 등 총 30점의 유물을 추가로 지정하였다. 이 외에도 고서(古書), 서한(書翰), 영정, 교지 등 500여 점의 유품들은 17세기 초의 생활상과 복식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 2004. 9. 25. 지정명칭 변경 : '남이흥장군유품'에서 '남이흥장군일가유품'으로 명칭이 변경됨. (2004년 2월 관계 전문가 추가지정조사 실시 결과 지정명칭 변경과 고문서 13점, 영정1점, 생활자료 10점, 복식 6점 등 총 30점의 세부유물을 추가 지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