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동쪽 운봉고원에 가야계 문화유적이 존재한다는 고고학적 단서를 제공해 주었으며, 2010년 M4호분·M5호분·M6호분에서 중국제 청자인 계수호, 철제초두 등이 출토되어 운봉고원을 무대로 융성했던 가야계 소국의 존재 가능성을 고고학적으로 증명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