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홍씨 연기파의 재실인 우덕재에 소장된 고문서 8점과 남양홍씨세보 1질로, 18세기 이후 연기파 남양홍씨가 재실인 우덕재(友德齋)와 분암의 관리와 운영에 관한 자료와 남양홍씨가 산직노비와 관련된 것, 남양홍씨가 족보로써, 세종특별자치시 지역 정체성을 밝혀 줄 수 있는 역사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