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론」은 조선시대 유학자의 비판에 대해 승려의 입장에서 반박하고 불교의 정당성을 논변한 책임.
‘1538년’이라는 간행의 기록(刊記)과 판각자와 화주(化主)의 기록이 명확하며, 인출(印出) 및 보관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