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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문화유산자료 (1998년 01월 15일 지정) |
| 분류 | 유물 / 생활공예 / 금속공예 / 무구 |
| 시대 | 임진왜란 때 일등공신이 된 김명윤 선생의 검 |
| 소유 | 상산김씨종중 |
| 관리 | 진주박물관 |
| 소재지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35 (남성동, 국립진주박물관) |
임진왜란 때 일등공신이 된 김명윤 선생의 검 2점이다. 김명윤(1564∼1609)은 임진왜란 때 파주목사로 큰 전공을 세웠다.
선조가 직접 내려준 것으로 전해지는 이 검은 한쪽 날만 가진 칼(刀) 형태를 하고 있으나 양날을 가지고 있으며, 검의 등쪽에 가지가 붙어 있다. 손잡이는 나무로 만들었으나 훼손되었고, 나무 손잡이가 없는 검은 길이 73㎝, 폭 5.2㎝이며, 다른 검은 62㎝이다.
검은 현재 경남 의창군에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도봉서원에 보관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