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증 간찰은 1687년에 작성된 것으로 그이 문집인 “돈촌집”에도 수록되어 있지 않아 자료적 가치가 크다.
김만증 분재기는 1663년에 만들어져 현재 350년이 되는 고문서이며 분재기의 양식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증인으로 참여하고 분재기의 작성 연도, 양식의 특이성, 내용의 의미 등은 당시 사회상을 알려주는 좋은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