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증 간찰 및 분재기

김만증 간찰 및 분재기
종목 문화유산자료 (2013년 10월 24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민간문서 / 분재기류
시대
소유 김***
관리 김***
소재지 경상남도 고성군

소개

김만증 간찰은 1687년에 작성된 것으로 그이 문집인 “돈촌집”에도 수록되어 있지 않아 자료적 가치가 크다.

김만증 분재기는 1663년에 만들어져 현재 350년이 되는 고문서이며 분재기의 양식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증인으로 참여하고 분재기의 작성 연도, 양식의 특이성, 내용의 의미 등은 당시 사회상을 알려주는 좋은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