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룡사의 연혁과 건축 관련 기록 및 각종 불사의 기록까지 매우 상세하게 잘 기록되어 있어, 근대 불교의 기록유산으로서 가치가 높다. 이 책을 통해 김룡사에 대한 사료 확보는 물론, 과거의 사격(寺格)까지 살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