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기 유학자인 서강 김계금선생의 언행과 업적, 관련 기록등을 후손들이 모아서 편찬한 목판으로 1850년 제작 되었다. 표지를 포 함한 총 26장의 책판 전부가 양호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어 조선후기 목판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현재 진영 신용리에 있는 미양서원에 보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