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가지해송은 한국(대한해협, 제주도), 일본(미사키)에 분포하며 해송과 비교해 볼 때, 잔가지들이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남해와 제주도 해역의 수심 15∼100m에 서식하며 높이가 2∼3m까지 자란다.
문섬 일대에서 예전에는 많이 관찰되었다고 하나 레져활동이 활성화 되면서 많이 훼손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