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마하연명 주장자

금강산 마하연명 주장자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12년 07월 06일 지정)
분류 유물 / 불교공예 / 기타 / 기타
시대 1823년 이전 추정
소유 대한불교조계종 방곡사
관리 대한불교조계종 방곡사
소재지 충청북도 단양군 방곡3길 31 (대강면, 방곡사)

소개

주장자의 전체 길이는 103.5㎝이며 목재의 전체에 옻칠을 하여 부식을 방지 하였으며, 상하단에는 마모방지를 위하여 철갑으로 마무리를 하였으며, 상단을 두른 철갑의 중앙에 별도의 화형철판을 부착하고 그 중앙에는 예서체로 ‘노가지향목(老加枝香木)’이라는 2행 5자가 음각되어 있다.

향목상단의 11㎝ 아래지점에 크게 ‘불(佛)’자를 음각하여 외주를 만들고 그 내부에는 횡으로 ‘금강산 마하연(金剛山 摩訶衍)’이라는 2행 6자를 음각하였으며, 상단에서 27.5㎝ 지점에 소형의 금동연판장식 2매를 부착하고 세장한 쇠못으로 나무를 관통한 후 두 개의 고리가 장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