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유학자인 근암 유치덕(1823∼1881)이 조선 고종 7년(1870)에 지은 집이다. 원래는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있던 것을 임하댐 건설로 1987년 지금 있는 자리에 옮겨 세운 것이다.
ㅁ자형의 안채와 정자인 근암정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