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 동계문집 목판

권도 동계문집 목판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1983년 08월 06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시대 이 책판은 조선 중기의 문신인 동계 권도(權濤,1575∼1644)의 시문을 모아 간행한 것이다.
소유 안***
관리 경***
소재지 경상남도 진주시

소개

이 책판은 조선 중기의 문신인 동계 권도(權濤,1575∼1644)의 시문을 모아 간행한 것이다.

권도는 39세 때 가을 증광시에 급제하여 벼슬에 나아가기 시작하였으며, 내외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이 책판은 순조 9년(1809)에 간행하였고, 전부 8권으로 되어 있으며 서문은 임재 정종노가 썼고, 발문은 김굉이 썼다. 권1∼2에는 시, 권3에는 만(挽), 시보다 산문성이 강한 글인 부 그리고 권4에는 교서, 소, 답사, 계사, 권5에는 서, 권6에는 잡서, 침, 책문, 표전, 전문, 권7에는 축문, 제문, 묘비에 적는 글인 묘갈, 명지, 행장, 권8에는 부록, 년보가 들어가 있다.

이 책판에는 위와 같은 다양한 글들이 실려 있어서 당시 향촌사회의 모습을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