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에 당시 소유주인 제일사료주식회사에서 산업시설(공장) 용도로 신축한 건축물로서, 건축물 측면에 일제 강점기 시절 군산항의 주된 경관을 형성하였던 근대기 창고의 흔적이 잘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