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문명의 기반이 된 전기의 생산 및 공급과 관련하여 일제강점기 소규모 전기회사들의 합병및 해방 후 한국전력으로 이어지는 역사를 보여주는 건축물로서 역사적 가치를 갖고 있고, 모더니즘 경향의 외관과 계단실 등의 처리가 특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