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지역 선교를 담당할 수녀 양성을 위한 시설로 1959년 신축 이후 1962년 증축되는 과정에서 시기를 달리하는 2동의 건물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하나의 공간으로 만들어 낸 건축수법 등이 특징적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선교활동 중심지라는 장소성 측면에서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