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나주경찰서

구 나주경찰서
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2002년 05월 31일 지정)
분류 등록문화유산 / 기타 / 업무시설 / 업무시설
시대 1910
소유 나주시
관리 나주시
소재지 전남 나주시 남고문로 65 (금성동)

소개

1910년 건립

이 건물은 일본이 주권을 빼앗은 1910년에 일본이 세운 관공서 건물이다. 붉은 벽돌을 쌓아 만든 2층 건물로 창문과 출입구 등 건물의 외관상 중요한 부분에 흰색 페인트를 칠했으며, 수직성을 강조한 단순한 형태이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이 우리 국민을 억압하고 민족 운동가들에게 잔인한 고문을 행했던 곳으로, 당시 일제의 만행을 증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