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간이방 권6(2006)

구급간이방 권6(2006)
종목 보물 (2006년 01월 17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관판본
시대 중종~명종연간(1488~1567)
소유 공유
관리 허준박물관
소재지 서울 강서구 허준로 87, 허준박물관 (가양동)

소개

구급간이방(救急簡易方)은 조선 성종20년(1489)에 편찬 간행한 의서로서 8권8책이다. 우리나라의 구급방서(救急方書)로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고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이 구급간이방(救急簡易方)은 을해자본(乙亥字本) 번각본(翻刻本)으로 설월당(雪月堂) 김부륜(金富倫, 1531~1598)의 소장인이 찍힌 점 등으로 미루어 보아 16세기 간본임을 알 수 있다. 전하는 것이 매우 희귀한 언해본(諺解本) 의약서(醫藥書)로서 한의학(漢醫學)은 물론 우리 국어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