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초반에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우체통으로 일제강점기 우편 마크 위에 광복 이후 우리나라의 우편 마크를 덧칠한 흔적이 있어 광복전후 과도기의 체신행정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