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구 삼기면사무소

곡성 구 삼기면사무소
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2005년 12월 09일 지정)
분류 등록문화유산 / 기타 / 업무시설
시대 1948년경
소유 정***
관리 삼***
소재지 전남 곡성군 삼기면 원등1길 63 (원등리)

소개

1948년 무렵 건립

이 건물은 삼기면 사무소로 건립되었으며, 지금은 우체국으로 사용되고 있다. 공간 구성이 단순하며 외관은 전면 중앙의 주 출입구 위쪽에 박공 면을 만들어 정면성을 강조한 당시의 전형적인 면사무소의 평면 형태와 외관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