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에 건립된 “고흥 순천교도소 구 소록도지소”는 일제강점기 한센병 환자들의 인권유린 현장을 간직하고 있는 교도소 건축으로 건립당시 원형이 잘 간직되어 역사적, 건축사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