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 박영장(1624 - ?)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기 위해 주민들이 세운 불망비로 파손되어 매몰되어 있는 것을 1855년에 후손들이 다시 세운 것 입니다. 전국적으로 아전에 대한 불망비는 매우 희귀한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