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란 절에서 쓰이는 도구중의 하나로서, 시간이나 의례를 알리거나 복음을 전달하데 사용된다.
고견사 동종은 신라 문무왕 7년(667)에 창건된 고견사 경내에 있으며, 조선 인조 8년(1630)에 만들어진 높이 100㎝, 입 지름 66㎝의 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