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은 한국인에 의해 발행된 최초의 그리고 유일한 지방지라는 면에서 상당한 의미가 부여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신문에는 구한말 일제 초기 진주를 비롯한 경남지역 내의 변화, 발전 상황이 투영되고 있어 상당한 사료적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