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양반가의 전형을 잘 보여주는 집으로 안채와 사랑채, 대문채 등이 원형대로 잘 남아있어 당시의 생활상을 살필 수 있으며, 또한 4형제 중 장남가로서 그 규모를 가늠해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