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온수리성공회

강화온수리성공회
종목 문화유산자료 (1997년 07월 14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천주교 / 성당
시대
소유 대***
관리 대***
소재지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505번지

소개

강화 온수리 성공회 건물은 1906년 영국인 마가 신부가 지은 것으로, ‘성안드레 성당’으로도 불린다.

건물은 예배를 보는 본당과 종을 달아놓는 2층의 종루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을 올리고 있다. 본당의 내부는 예배공간인 신랑(身廊)과 측랑(側廊)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식 목조 기와집으로, 근대 서양의 양식과 한국적 요소가 더해진 특수한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