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인 19세기 후반에 경복궁 각 전각의 상량문을 모아 필사한 자료로, 궁궐의 각 전각의 상량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상량문 개별적인 자료는 존재하나, 이와 같이 하나로 모아 놓은 자료는 없음.
이는 다른 시대나 중국 등 주변 나라의 자료와도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장서인을 통하여 서적의 유통경로를 일부 확인이 가능한 자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