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2016041511021000.jpg?400|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6년 02월 18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대*** | | **관리** | 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북구 | ===== 소개 =====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 때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경전으로, 산스크리트어 원본이 없는 까닭에 중국에서 만든 위경(僞經)으로 알려져 있다. 흥천사 소장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은 전 3권 60판(2판 결판)으로, 함허당(涵虛堂) 기화(己和, 1376~1433)의 주석본이며, 왕실과 신도들의 지원으로 고종 19년(1882) 8월 감로사(甘露社)에서 간행한 목판이다. 감로사에서 간행한 이 경의 인본은 2장이 결판되어 있는 것이 아쉬우나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우리나라 고승인 함허(涵虛) 득통(得通)이 주석한 간본 중에서 현전하는 경판으로는 유일하여 희소성면에서도 가치가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