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구 삼화제철소 고로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register/1669076.jpg?400|포항 구 삼화제철소 고로 }} || |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2005년 11월 11일 지정) | | **분류** | 등록문화유산 / 기타 / 산업시설 / 산업시설 | | **시대** | 1943년경 | | **소유** | 포스코 | | **관리** | 포*** | | **소재지** |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안로6213번길 15-15 (동촌동) | ===== 소개 ===== 이 시설물은 일본의 고레가와제철(是川製鐵)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에 공장을 건립한 뒤 설치한 소형 용광로 8개 가운데 하나이다. 고레가와제철은 광복 후 삼화제철소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3년 포스코가 인수해 원형을 복원한 뒤 2003년부터 포스코역사관 야외 전시장에 전시하고 있다. 남한에 건립한 용광로 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지금까지 유일하게 남아 있는 용광로이다. 포항제철이 건립되기 전까지 하루 20t의 선철을 생산하며 국내에서는 유일한 용광로 역할을 담당했다. 우리나라 제철 기술과 제철공업 발달사에서 중요한 자료가 되는 산업시설물로 역사적·산업적 가치가 높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