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 직교리 당간지주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1663817.jpg?400|창녕 직교리 당간지주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1983년 08월 06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당간 | | **시대** | | | **소유** | 성낙국 외 4인 | | **관리** | 창녕군 | | **소재지**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직교리 63-3 | ===== 소개 =====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다는 길다란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드물게 당간이 남아있는 예가 있으나, 대개는 두 지주만이 남아있다. 이 당간지주에서 멀지 않은 곳에 술정리동삼층석탑(국보)·서삼층석탑(보물)이 있어, 이 일대에 큰 절이 있었을 것으로 짐작되나 절의 이름은 알 수 없다. 마주보는 두 기둥의 안쪽면에는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구멍이 두 개씩 있는데, 한쪽 기둥의 윗부분에 작은 기둥을 깍아 놓아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모습이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