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온 동계문집 목판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42243.jpg?400|정온 동계문집 목판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98년 01월 15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 | **시대** | | | **소유** | 거*** | | **관리** | 거*** | | **소재지** | 경상남도 거창군 | ===== 소개 ===== 조선 중기 때 명신인 동계 정온(1569∼1641)의 문집을 새긴 목판이다. 정온은 광해군 2년(1610) 문과에 급제하여 시강원경설서, 사간원정언 등의 벼슬을 지냈다. 영창대군이 죽임을 당하자 격렬한 반대상소를 올렸다가 광해군의 노여움을 사 제주도로 유배되었고, 그뒤 10년동안 유배지에서 학문을 닦았다. 그후 다시 벼슬길에 올라서는 대사간, 대제학, 이조참판 등 중요한 벼슬을 했으며, 병자호란 때 끝내 항복하게 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덕유산에 들어가 살다가 죽었다. 그가 죽은 후 그의 절개를 높이 사 숙종 때 영의정에 추증되었고, 여러 서원에 그의 위패를 모셨으며, 시호는 ‘문간’이다. 이것은 현종 1년(1660)에 처음 간행하였고, 이후 철종 2년(1851)에 다시 간행하였다. 크기는 가로 54㎝, 세로 29㎝, 폭 2.5㎝이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