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충가 소장 전적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2017021610361100.JPG?400|이수충가 소장 전적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7년 01월 31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 | **시대** | | | **소유** | 이*** | | **관리** | 이***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남구 | ===== 소개 ===== 『비아(埤雅)』는 297개 사물의 명칭에 대해 설명한 책으로 조선 전기에 간행된 금속활자본이다. 인출 및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전질로 잘 보존되어 있다.『이아주소(爾雅註疏)』는 중국의 유의어 사전인『이아(爾雅)』의 해설서로 조선 전기에 간행된 금속활자본이다. 인출 및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금속활자본으로는 유일한 책으로 희귀한 가치를 가진다. 이 두 자료는 퇴계선생의 장서인이 찍힌 수택본(手澤本)으로 후손의 가전(家傳) 경위가 묵서되어 있어 책의 소장자와 전래경위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퇴도선생일기(退陶先生日記)』는 임인년(1542), 계묘년(1543), 갑진년(1544) 3년 동안 퇴계 이황의 일기를 한 책으로 묶은 것으로, 후대에 후손이 필사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퇴계 이황의 일상사를 기록한 생활일기 가운데 남아있는 유일본이고, 또 그 내용 중에는 퇴계의 암행어사 활동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등 기존의 퇴계 연보를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높다. 『전 학봉 시고(傳 鶴峰 詩稿)』는 작품의 희소성, 글씨체의 독특성, 작품의 수준 등 여러 면에서 가치가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