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만취재 소장 고문서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2020120814310800.JPG?400|영암 만취재 소장 고문서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2019년 11월 14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문서류 / 문서류 / 문서류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김*** | | **관리** | 김*** | | **소재지** | 전라남도 영암군 | ===== 소개 ===== 만취재 소장 고문서는 1603년~1903년 사이 밀양 김씨 송정파가 만취재에 소장한 문서로 총 146매이다. 영암 입향 밀양 김씨는 김윤손의 증손 김곽(1574~1646)에서 분파되는 송정파 일가를 이루었다. 유형별로 분류해 보면 교령류*, 호적*문서, 분재기*, 토지 매매문서, 소지*류 등이 있다. 교령류는 김곽, 김수발, 김중명, 김윤동의 홍패와 고신 13매이다. 호적문서가 90건으로 가장 많은데 김곽의 첫째 아들 김정발 자손에 대한 문서이고 계와 둘째 아들 김수발 자손에 대한 문서이다. 1672년 김정발의 준호구*부터 1888년 김창현의 호구단자*까지 모두 24명의 호적 사항을 담고 있다. 분재기는 김곽의 부친 김광후가 1616년에 6남매에게 재산을 상속한 문서와 김곽이 작성한 분재기 등 9매이고 소지류는 김곽, 김광록 등과 관련된 문서 19매이며 토지매매문서 9매 등이 있다. 만취재 소장 고문서는 17세기 초반부터 20세기 초반에 걸친 다양한 문서로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조선시대 사회상을 알 수 있는 문서이며 당시의 향촌 사회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