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재동 백송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29428.jpg?400|서울 재동 백송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62년 12월 07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대표성 | | **시대** | | | **소유** | 헌법재판소 | | **관리** | 종로구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15 (재동, 헌법재판소) | ===== 소개 ===== 백송은 나무껍질이 넓은 조각으로 벗겨져서 흰빛이 되므로 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이라고도 한다. 중국이 원산지로서 조선시대에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가져다 심은 것이다. 재동 백송의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7m, 두 갈래로 갈라진 줄기의 가슴높이 둘레는 각각 2.6m, 2.0m로 다른 백송에 비해 큰 편이다. 줄기를 지탱하기 위한 지지대가 세워져 있으며 나무의 모습은 좋은 편이다. 재동 백송 주변터는 예전에는 창덕여자고등학교 교정이었으나, 현재는 헌법재판소가 위치하고 있다. 서울 재동 백송은 흔히 볼 수 없는 희귀한 소나무이고,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이며, 생물학적 자료로서도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