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서장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4466.jpg?400|상서장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84년 05월 21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 | **시대** | | | **소유** | 최치원유적보존회 | | **관리** | 최치원유적보존회 | | **소재지** | 경북 경주시 서라벌대로 105-12, 외 임야 11필 (인왕동) | ===== 소개 ===== 최치원이 임금에게 글을 올리던 장소이다. 최치원은 통일신라 후기의 학자로, 12세 되던 경문왕 8년(868)에 당나라로 유학하여 18세에 과거급제 한 후 벼슬길에 올랐다. 헌강왕 11년(885)에 귀국하여 진성여왕에게 시무10조(時務十條)를 올리는 등, 어지러운 국정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노년에는 가야산, 지리산 등 명산에 은둔하며 지내다가 가야산 해인사에서 생을 마쳤다. 뛰어난 문장가이기도 한 그는 많은 저서와 비문을 남겼는데, 특히 난랑비서문(鸞郞碑序文)은 신라화랑도를 설명해 주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곳에는 영정각, 상서장, 추모문 등이 건립되어 있고, 조선 고종 때 건립된 비가 남아 있다. 지금은 최치원의 초상화를 모셔놓고 제사를 지내고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