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history_site/1626799.jpg?400|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 || | **종목** | 사적 (1963년 01월 21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 | **시대** | 청동기시대 | | **소유** | 부안군 등 | | **관리** | 부안군 |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하서면 석상리 707번지 | ===== 소개 ===== 지석묘란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무덤으로서 고인돌이라고도 하며,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인 바둑판식(남방식)이 있다. 구암리에는 지석묘가 총 13기가 있었으나 현재는 10기만 남아있다. 대체로 자연암석을 떼어내 덮개돌로 사용한 바둑판식 지석묘로, 덮개돌이 큰 것은 길이가 6.35m, 너비 4.5m, 높이 70∼100㎝에 받침돌 8개를 돌려 세웠다. 보통 4개의 받침돌을 이용하는데 반해 8개의 받침돌을 돌려 다른 지역 고인돌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