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 문익점 부조묘와 고문서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40095.jpg?400|보성 문익점 부조묘와 고문서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88년 12월 21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문서류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남평문씨문중 | | **관리** | 남평문씨문중 | | **소재지** | 전남 보성군 미력면 도개2길 21 (도개리) | ===== 소개 ===== 문익점 부조묘에 소장된 문서로서 국가에 공이 있는 인물의 후손들이 자신들의 처우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문서와 국가로부터 받은 문서들이다. 부조묘란 나라에 큰 공훈이 있는 사람의 신주를 사당에 영구히 제사 지내게 하는 특전이다. 조선시대에는 이와 같이 그 후손에 대해 여러 가지 특전과 혜택이 주어졌다. 여기 문익점 부조묘와 관련된 문서들은 조선 후기(18세기 말∼19세기 말)에 한정된 각종 증명서들이다. 현존하는 문서는 다음과 같다. ①견관도제문(1787년) ②수교(1811년)-8면 ③절목1(1833년) ④절목2(1833년)-4면 ⑤절목3(1835년) ⑥절목4(1845년)-7면 ⑦계하사목(1836년) ⑧종중완문(1841년)-1매 ⑨상서-2종 ⑩등장(1847년)-1매 ⑪통문 ⑫상서(1856년) ⑬관문(1857년)-숙명옹주방에서 문익점 부조묘에 보낸 관문으로 총 5천냥 가량의 부채를 상환토록 하는 문서 등이다. 이들 문서는 일괄되어 있을 때 그 가치가 점차 증대되는데, 현재 문익점 부조묘에 보존된 것은 전량이 아닌 점이 다소 아쉽기는 하다. 그러나 지방 사회에서 부조묘라는 문중의 구심점을 통해 반영되는 생활의 실상을 이해하는데 귀중한 자료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