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자권재구의 ====== | {{ ?400|노자권재구의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08년 04월 11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 | **시대** | | | **소유** | 청*** | | **관리** | 청*** | | **소재지** | 충청북도 청주시 | ===== 소개 ===== 「노자권재구의」는 중국 송대의 임희일이 편찬한 「노장열삼자구의」 중의 하나로 「노자」를 이해하기 쉽도록 해석하여 엮은 것이다. 소장본은 세종 2년(1420)에 계미자의 단점을 보완하여 만든 금속활자인 경자자로 간행된 것으로 현재 알려진《노자권재구의》의 경자자본으로 유일본이다. 경자자는 세종 2(1420)년에 조선에서 두 번째로 주조된 금속활자로 본서의 정확한 인행연대는 알 수 없으나, 경자자가 주성된 세종 2(1420)년 경에 인출된 것인 듯하다. 보존상태는 량호하다. 이 「노자권재구의」는 전존본이 매우 희귀한 경자자인본으로 조선시대 초기의 금속활자인쇄술을 규견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2권 1책으로 발제, 상, 하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문에 해당하는 상권이 37장, 하권이 44장으로 모두 81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자권재구의(노자권재구의)》는 중국 송대(송대)의 임희일(임희일)이 지은 노장열삼자구의(노장열삼자구의) 중의 하나로《노자(노자)》의 뜻을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엮은 책으로, 전존본이 드문 희귀본으로 큰 의미가 있다. 경자자는 계미자와 갑인자로 이어지는 조선 초기 금속활자의 교량적 의미를 가지는데 이들 자료들을 통해 당시 활자의 모양, 조판의 개량 등 인쇄기술적인 발달상을 살펴 볼 수 있다. {{tag>국가유산 문화재}}